신보라, 결혼 한달 만에 전한 감사 인사 "평생 잊지 못할 날"
뉴스1
2019.07.25 09:02
수정 : 2019.07.25 09:02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개그우먼 신보라가 결혼을 축하해준 이들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그는 이어 "축복 가득한 눈빛들. 반가운 사람들의 환한 웃음과 축하. 만감이 교차하시는 듯한 부모님들의 표정들. 우리 가정의 시작을 자주 돌아보고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신보라는 "축복 가득했던 그 날의 한 조각을 나눕니다. 몇 년만에 뭉쳐서 저런 소리를 낼 수 있다니"라며 축가를 해준 이들에게도 감사를 전했고, "#바로바로소통하는이시대에이렇게나늦은인사라니 #고유진이부릅니다 #걸음이느린아이"라고 재치 넘치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신보라는 지난달 22일 한 교회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