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안하무인 재벌딸 됐어요···'우아한가'
뉴시스
2019.08.02 16:44
수정 : 2019.08.02 16:44기사원문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2일 MBN·드라맥스 수목극 '우아한 가(家)'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수향은 분홍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빨간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를 뽐냈다.
모석희는 외모, 두뇌, 재력을 모두 갖춘 MC그룹 외동딸이다. 당당한 외면과 달리 숨겨진 슬픔이 있는 인물이다. 전작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이 리틀 베이비'(2016)의 한철수 PD와 '칼과 꽃'(2013)의 권민수 작가가 뭉친다.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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