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세이셸인 줄 알았더니 남산 품속 반얀트리 서울
뉴시스
2019.08.04 06:00
수정 : 2019.08.04 10:02기사원문
오아시스 풀 사이드 바비큐 뷔페 9월1일까지 매일 오후 6~9시 투숙·풀 사이드 뷔페 이용 패키지도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오는 9월1일까지 매일 오후 6~9시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 옆 '아웃도어 키친'에서 운영하는 '오아시스 풀 사이드 바비큐 뷔페'다.
셰프가 구워주는 그릴 요리를 맛보며, 야자수와 수영장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를 누릴 기회다.
바비큐 섹션에서는 소 등심·양 갈비·닭 다리 등 두툼하고 육즙 풍부한 육류, 바닷가재 등 싱싱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해산물을 참숯에 구워내 깊은 맛과 은은한 숯 향을 만끽할 수 있게 한다. 버섯·피망·당근 등 '구운 채소'를 곁들인다.
성인 1인 9만9000원. 어린이 5만원. 오아시스 이용료는 별도다. 성인·어린이 1인 5만5000원.
'오아시스 바비큐 패키지'도 있다.
60만원(부가세 10% 별도)부터.
한편, 오아시스는 메인 수영장과 유아용 수영장, 영유아용 수영장, 자쿠지, '개인 풀'을 갖춘 프라이빗 카바나 23동 등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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