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ED 8K TV, 갤럭시 폴드 전면 내세운 삼성
뉴스1
2019.09.06 21:43
수정 : 2019.09.06 21:43기사원문
IFA 공식 모델(왼쪽)과 삼성전자 모델들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 2019' 내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5G'를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뉴스1
관람객들이 현지시간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 2019' 내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갤럭시 폴드 5G'를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 뉴스1
IFA 공식 모델(왼쪽)과 삼성전자 모델들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 2019' 내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5G 스마트폰 3종('갤럭시 폴드 5G', '갤럭시 노트10+ 5G', '갤럭시 A90 5G')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뉴스1
관람객들이 현지시간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 2019' 내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55형부터 98형까지 'QLED 8K' TV 풀 라인업을 감상하고 있다.(삼성전자)© 뉴스1
관람객들이 현지시간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 2019' 내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압도적인 크기와 화질을 자랑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 프로페셔널' 219형 제품을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 뉴스1
관람객들이 현지시간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 2019' 내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유럽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를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뉴스1
관람객들이 현지시간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 2019' 내 삼성전자 전시장을 살펴보고있다.(삼성전자 제공) © 뉴스1
관람객들이 현지시간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 2019' 내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홈IoT를 구현하는 스마트싱스 카메라, 동작감지 센서, 다목적센서 등을 살펴보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 뉴스1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