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조선호텔, 스파브랜드와 협업 패키지 선봬
파이낸셜뉴스
2019.10.13 09:33
수정 : 2019.10.13 09:33기사원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유럽 프리미엄 스파브랜드인 오모로비짜의 시그니처 스파 오픈을 기념해 ‘릴렉세이션 모먼트’ 패키지를 내년 2월 29일까지 선보인다.
오모로비짜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약 2000여년 동안 전해온 온천수를 담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오모로비짜 가문이 설립한 라츠 스파에서부터 전해온 노하우와 물이 피부를 바꾼다는 믿음으로 정제수 대신 100% 헝가리 온천수 베이스의 오모로비짜 제품만을 사용하는 스파프로그램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레스케이프 호텔은 12월 30일까지 스파 바이 보떼비알과 함께 '릴렉세이션 엣 레스케이프'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 이용시 프랑스 정통 스파 브랜드인 비올로직 호쉐쉬와 테르메스마린을 메인으로 하는 스파 바이 보떼비알만의 특별한 트리트먼트와 기프트를 경험할 수 있다. 보떼비알 스파 정식 트리트먼트 2인 프로그램 (바디 혹은 페이스 선택/각 60분)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테르메스마린의 각질제거 비누인 ‘세봉 엑스폴리앙 오 알개’ 바디바 정품과 미니어처 2종을 기프트로 받을 수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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