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유럽 프리미엄 스파브랜드인 오모로비짜의 시그니처 스파 오픈을 기념해 ‘릴렉세이션 모먼트’ 패키지를 내년 2월 29일까지 선보인다.
오모로비짜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약 2000여년 동안 전해온 온천수를 담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오모로비짜 가문이 설립한 라츠 스파에서부터 전해온 노하우와 물이 피부를 바꾼다는 믿음으로 정제수 대신 100% 헝가리 온천수 베이스의 오모로비짜 제품만을 사용하는 스파프로그램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충분한 휴식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콘셉트로 객실에서의 1박과 오모로비짜 스파, 라운지&바 에서의 디톡스 주스 2종, 그리고 수영장과 체련장에서의 건강한 힐링까지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레스케이프 호텔은 12월 30일까지 스파 바이 보떼비알과 함께 '릴렉세이션 엣 레스케이프' 패키지를 선보인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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