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마 前일본 총리,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참배
파이낸셜뉴스
2019.10.13 17:45
수정 : 2019.10.13 17:45기사원문
부산대 통일한국연구원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한 하토야마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일본 고위 인사로는 처음으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을 찾아 시설을 관람하고 참배와 헌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대연동에 위치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을 추모하고 위로하는 시설로 지난 2015년 12월 개관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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