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자연휴양림, '숲나들e' 통해 예약 가능해진다

뉴스1       2019.10.15 13:47   수정 : 2019.10.15 13:47기사원문

다음달 13일부터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문성·계명산·봉황 자연휴양림의 시설 사용 예약을 전국 자연휴양림 예약 통합시스템인 '숲나들e'에서 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뉴스1DB) ©News1


(충주종=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13일부터 전국 자연휴양림 예약 통합시스템인 '숲나들e'를 통해 지역 휴양림 사용 예약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숲나들e'는 전국 자연휴양림을 회원 가입을 통해 원스톱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 공단에서 운영하는 휴양림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휴양림을 예약할 수 있다.

비회원 제도로 운영하던 휴양림은 다음달 13일까지만 예약이 가능하고 이후부터는 '숲나들e' 회원에 가입해 시설 사용을 예약해야 한다.

현재 공단이 운영하는 자연휴양림은 문성 자연휴양림과 계명산 자연휴양림, 봉황 자연휴양림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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