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1036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파이낸셜뉴스
2019.10.23 17:47
수정 : 2019.10.23 18:3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현대차증권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35억9997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으로 상환전환우선주 941만8179주가 발행된다. 발행가액은 주당 1만1000원이다.
이 관계자는 "시장의 리스크를 줄이고 기존 투자자들에게 악영향을 끼치지않는 방식중 하나로 RCPS(상환전환우선주)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차증권의 올 6월 말 현재 연결기준 자기자본은 8660억5547만원이다.
map@fnnews.com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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