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창작뮤지컬 ‘가야의 노래’ 서울서 공연
파이낸셜뉴스
2019.10.30 10:50
수정 : 2019.10.30 10:5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동서대학교는 지난 29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문화예술 진흥 및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뮤지컬은 동서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의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준비됐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새롭게 탄생하는 가야의 노래는 잊혀졌던 역사를 복원하고 지역 문화 공헌으로 출발한 창작 뮤지컬을 서울에서 선보이게 돼 그 의미가 크다”며 “향후 대학 내 특수목적회사를 설립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전국은 물론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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