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아농협,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 달성탑 수상

뉴시스       2019.11.07 15:39   수정 : 2019.11.07 15:39기사원문

【무안=뉴시스】 비아농협 자료사진.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농협광주지역본부는 광주비아농협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 달성 탑’ 및 ‘상호금융 대출금 7000억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광주비아농협은 1970년 설립 후 2002년 상호금융 예수금 1000억원을 달성한 뒤 꾸준한 성장으로 2010년 예수금 5000억원, 2015년 예수금 7000억원, 2019년 9월 말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을 달성했다.

상호금융 대출금 또 7000억원을 달성해 꾸준한 성장을 이루었다.



광주비아농협은 본점과 12개의 지점을 비롯해 하나로마트·주유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농협의 최고영예인 총화(總和)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6월 말 자산 1조원을 달성했다.

박흥식 광주비아농협 조합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과 대출금 7000억원 달성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과 조합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금융기관으로 지역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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