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C' 소셜벤처허브와 함께 소셜벤처 퍼플더블유, 몽세누에 임팩트투자
파이낸셜뉴스
2019.11.09 06:00
수정 : 2019.11.09 06: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소셜벤처 전문 액셀러레이터이자 임팩트투자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이하 MYSC)는 위커넥트와 몽세누에 임팩트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소셜벤처허브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W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소셜벤처허브는 소셜벤처를 원스톱으로 종합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장학재단, (재)공공상생연대기금 간 공동협력으로 10월 1일 개관했다.
'몽세누'는 환경분야 소셜벤처로 지구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가능한 소비 확산을 목표로 플라스틱 등의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패션 의류를 만드는 기업이다. 최근 플라스틱의 생태계 파괴와 환경오염에 대한 사회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됨에 따라 플라스틱 재활용 및 대체재에 대한 관심이 높다.
MYSC 김정태 대표는 '소셜벤처허브와 함께 사회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우수한 소셜벤처를 발굴.투자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된 만큼, 앞으로도 서울시 소셜벤처 생태계 성숙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jw@fnnews.com 배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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