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가성비 좋은 와인 '원티드' 선봬

파이낸셜뉴스       2019.11.15 17:15   수정 : 2019.11.15 17:15기사원문

하이트진로가 연말을 맞아 이탈리아 와인 '원티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원티드'는 이탈리아의 주요 와인생산지역에서 손으로 직접 수확한 포도로, 포도의 재배에서부터 최대한 자연친화적인 방식을 사용한다. 양조 단계에서도 동물성 제품을 배제해 채식주의자들도 즐길 수 있다.

2019년 세계적 주류품평회인 'IWSC'와 '2019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하이트진로에서 출시하는 '원티드'는 레드와인 2종과 화이트와인 1종 등 총 3종이다. 2019 IWSC 은메달을 받은 '원티드 진'은 원티드를 대표하는 제품이다.
이탈리아에서 전해진 품종이나 미국 캘리포니아가 원산지가 된 진판델 품종을 이탈리아 주요 생산지에서 전통적 방식으로 생산하고 미국스타일로 양조 및 숙성한 제품이다.

같은 방식으로 품종만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다른 '원티드 캡'과 샤도네이로 만든 '원티드 샤드'도 함께 출시했다.

원티드 3종은 신세계 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전국 와인샵 및 주요 레스토랑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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