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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는 이탈리아의 주요 와인생산지역에서 손으로 직접 수확한 포도로, 포도의 재배에서부터 최대한 자연친화적인 방식을 사용한다. 양조 단계에서도 동물성 제품을 배제해 채식주의자들도 즐길 수 있다. 2019년 세계적 주류품평회인 'IWSC'와 '2019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에 하이트진로에서 출시하는 '원티드'는 레드와인 2종과 화이트와인 1종 등 총 3종이다.
같은 방식으로 품종만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다른 '원티드 캡'과 샤도네이로 만든 '원티드 샤드'도 함께 출시했다.
원티드 3종은 신세계 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전국 와인샵 및 주요 레스토랑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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