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 TV광고 새 얼굴에 조수빈 아나운서 발탁

파이낸셜뉴스       2019.12.01 01:07   수정 : 2019.12.01 01:07기사원문
1일부터 지상파TV 광고…제주도 홍보대사로도 위촉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 조수빈 전 KBS 아나운서가 1일부터 제주관광 CF모델로 활약한다.

방송인 조수빈씨 지난 7월 제주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부동석)의 TV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조수빈씨는 공영방송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4년간 KBS 1-TV 간판 뉴스인 ‘KBS 뉴스9’ 메인 앵커로 활약했다.



지난 4월 프리랜서 선언한 후 채널A 메인뉴스인 ‘뉴스A’ 주말 앵커로 활약하고 있는 조수빈씨는 "이번 광고 촬영을 통해 고향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물론 제주의 맛·여행·특산품 등 다양한 모습을 알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12월 중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을 앞두고 있다는 조수빈씨는 “제주 알리기의 일환으로 이번 광고 촬영의 뒷이야기를 비롯해 제주의 맛집을 비롯해 제주산 원료를 사용한 화장품(Cosmetic Cert Jeju)까지 제주특별자치도와 관련된 모든 것을 알리는 섹션을 따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수빈씨가 바라본 아름다운 제주도의 모습은 1일부터 지상파TV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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