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최대 70% 할인

뉴시스       2020.01.10 08:00   수정 : 2020.01.10 08:00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오는 20일까지 '설 빅세일'을 연다. 선물용 인기 상품과 차례용품 등을 최대 70% 할인 한다.

'설 빅세일' 전용 할인 쿠폰을 역대 명절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

최대 5만원, 1만원, 5000원씩 할인되는 쿠폰 3종을 G마켓과 옥션 각 사이트 별로 매일 준다. 멤버십 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은 20% 할인 쿠폰을, 일반 고객은 1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구매 금액에 따라 사용 가능하며, 5만원 이상 사면 최대 5만원, 1만원 이상 사면 최대 1만원, 스마일배송 상품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5000원까지 할인 된다. 60여개 브랜드 전용 할인 쿠폰도 별도로 제공한다. 참여 브랜드별로 최대 33% 추가 할인되며, '설 빅세일' 할인 쿠폰과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오늘의 특가' 코너에서는 가격이 싸고, 배송이 빠른 상품을 매일 80여개씩 선별해 판매한다. 이 중 약 40%는 '스마일배송 특가 상품으로 오후 6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 날 도착하는 익일 묶음 배송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구매 패턴에 맞춰 상품을 정렬한 테마관과 실시간 인기랭킹 페이지를 별도로 구성해 쇼핑 편의를 높였다.

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설은 예년에 비해 시기가 빠르고 연휴 기간도 짧아 온라인몰로 쉽고 빠르게 선물 등을 주문하려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명절 부담을 최대한 줄이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기획된 만큼 소비자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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