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정차금지 지대' 준수 당부…"골든타임 확보"
뉴스1
2020.01.22 10:44
수정 : 2020.01.22 10:44기사원문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소방서는 22일 소방차량의 원활한 출동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서 앞 '정차금지 지대'를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광양소방서(중마중앙로 109)앞 도로에 '정차금지 지대'를 설치·운영중이다.
주정차 금지는 물론 신호대기, 차량정체 등 어떠한 경우에도 비워 둬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소방서는 Δ정차금지 지대 홍보 및 캠페인 Δ본서 내방객에 대한 정차금지 지대 안내 등을 통해 시민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정차금지 지대는 소방력 출동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것이 지켜져야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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