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 이제훈 "'파수꾼' 감독+박정민과 호흡…꿈꿨던 재회"
뉴스1
2020.01.31 11:37
수정 : 2020.01.31 11:37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제훈이 '사냥의 시간'을 통해 '파수꾼' 윤성현 감독과 박정민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이제훈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 제작보고회에서 "저는 항상 다시 모이기를 꿈꿨었다"고 운을 뗐다.
한편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 영화다.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등이 출연한다. 오는 2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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