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펫, 맞춤형 구독서비스 '핏펫박스' 론칭
파이낸셜뉴스
2020.04.10 14:30
수정 : 2020.04.10 14:3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펫테크 스타트업 핏펫(대표 고정욱)이 맞춤형 구독서비스 '핏펫박스'를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핏펫은 바이오와 ICT기술을 융합한 반려동물 소변검사키트 어헤드, 기능성 PB제품 판매 및 반려동물 전문 커머스 플랫폼 핏펫몰을 운영하고 있는 펫테크 스타트업이다.
또한 반려동물의 건강 이상징후를 집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간편 검진키트 어헤드를 제공하여 질병을 예방하도록 돕는다. 추가로 가입한 구독 플랜에 따라 별도의 가입절차나 추가 금액 없이 반려동물의 입원, 수술비용을 보장하는 보상서비스인 펫케어플러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핏펫은 신규 구독서비스 론칭에 맞춰 선착순 300명에게 가입 첫 달 무료 행사, 문진 결과를 SNS 등에 공유하면 적립금 지급, 핏펫의 인기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핏펫 고정욱 대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행복한 반려생활을 위해서는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필수적으로, 핏펫박스 서비스를 시작으로 반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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