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 만드는데 장병 동원' 육군 장성 징계의뢰
파이낸셜뉴스
2020.04.19 16:24
수정 : 2020.04.19 16:24기사원문
"규정위반-무리한 부대운영 확인"
19일 육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A장성의 부대 지휘와 관련한 제보'가 접수돼 14일 육본 감찰조사팀을 현장에 보내 제보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고위급 지휘관에게 요구되는 높은 도덕성과 엄격한 윤리 기준을 적용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면서 "관련 법규에 따라 후속 절차를 엄정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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