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책방' 윤소희 "책 통해 많이 배우고 느꼈던 시간" 막방 소감
뉴스1
2020.04.27 15:52
수정 : 2020.04.27 15:52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윤소희가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시즌1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윤소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tvN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이하 '요즘책방') 마지막 방송을 앞둔 것에 대해 "단어를 못 찾을 만큼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며 "책 속의 여러 세계를 더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어 많이 배우고 느꼈던 시간"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윤소희는 지난해 11월 '요즘책방'에 중간 투입됐다. 이후 윤소희는 총 21권의 만만치 않은 고전을 함께 읽었고, 이공계 여신 답게 과학적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질문들로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했다.
매회 정성 들여 책을 읽고, 스스로 만든 다양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와 후토크를 더욱 다채롭게 만든 윤소희의 '요즘책방'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요즘책방'은 이날 오후 10시20분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종료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