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73조’ 새마을금고 신용·공제사업 류혁 대표 내정
파이낸셜뉴스
2020.05.06 17:19
수정 : 2020.05.06 17:32기사원문
총 73조원의 자산을 굴리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에 류혁 아이스텀자산운용 공동대표가 낙점됐다. 전임 권광석 대표가 우리은행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그동안 공백 상태였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신임 신용·공제사업 대표 후보에 류 대표를 낙점하고, 7일 열리는 이사회를 거쳐 22일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기로 했다.
류 대표 후보는 삼성생명을 거쳐 한국토지신탁 전략사업본부장을 지냈고, 2005년 아이스텀자산운용에 합류했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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