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아이에스, 400억대 OLED 장비 수출 성공
파이낸셜뉴스
2020.05.18 09:50
수정 : 2020.05.18 09:50기사원문
엘아이에스는 18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인 Chongqing BOE Display Technology Co.,Ltd.와 480억 원 규모의 플렉서블 OLED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33.05%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지난 15일부터 2021년 4월 7일까지이다.
한편, 엘아이에스는 올해 1분기 매출 527억의 호실적을 기록했다. 실질 수주 잔고는 10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fnljs@fnnews.com 이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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