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박재철·서지은 교수, 교육부 장관 표창

뉴스1       2020.05.18 14:50   수정 : 2020.05.18 14:50기사원문

왼쪽부터 박재철, 서지은 교수© 뉴스1


(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박재철(조경학과) 교수와 서지은(생명과학과) 교수가 ‘제39회 스승의 날’을 맞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우석대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남천현 총장은 교육부 장관을 대신해 박재철·서지은 교수에 표창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지난 1988년 부임한 박재철 교수는 조경학과 창설 멤버로 농학부장, 조경계획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조경학 분야 학술연구 및 대외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인재 양성에 헌신하고 있다.

서지은 교수도 1988년 부임, 부총장과 교무국제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생물학과 생명과학 분야에서 왕성한 연구 활동을 통해 학술 진흥과 대학의 역량 강화에 기여한 평가를 받았다.

남천현 총장은 “연구 활동과 후학 양성에 헌신해오면서 학술 진흥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그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교육의 내실화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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