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바나나+식혜 ‘비락 바나나식혜’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0.05.20 13:06
수정 : 2020.05.20 13:06기사원문
‘바나나식혜’는 지난 1993년 출시한 ‘비락 식혜’ 브랜드 중 과일 맛을 더한 최초의 제품이다. 자체 소비자 선호도 결과 바나나맛과 밥알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을 반영해 밥알은 넣지 않았다.
팔도 김기홍 음료BM팀장은 “‘비락 바나나식혜’는 새로운 맛과 경험을 원하는 젊은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품질 개선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제품 인지도와 식혜 음료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