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성장성 밝은 특수소재로 사업 전환
파이낸셜뉴스
2020.06.22 16:24
수정 : 2020.06.22 16:24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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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혁신·진화·도전…REBUILD
성공 DNA로 시장 선도하는 중견기업
한솔제지는 인쇄소재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부가가치가 높은 특수지소재와 성장성이 유망한 패키징소재 위주로 재편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특수소재 부문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해왔다. 지난 2013년부터 영수증과 라벨 등에 주로 사용되는 감열지 시장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맞춰 관련 투자에 집중해 장항공장과 신탄진공장에 감열지 스윙 생산설비를 구축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생산역량을 갖췄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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