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 '지역화폐 사업' 위해 KT와 전략적 제휴 체결
뉴시스
2020.06.29 21:14
수정 : 2020.06.29 21:14기사원문
올해 지자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지역화폐 규모는 6조원으로 추산되며, 매년 발행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이지웰은 지역화폐 사용자가 비대면으로 다양한 지역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역밀착형 지역화폐플랫폼 서비스를 KT와 함께 진행한다.
이지웰은 복지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밀착 서비스의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고, KT는 7개 지자체(부산, 세종, 김포, 공주, 울산, 익산, 칠곡)의 지역화폐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착한페이’ 지역화폐 플랫폼 및 결제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지웰 권오흠 사장은 “지역 온라인몰은 소상공인의 상품, 지역 특산물, 숙박/관광, 배달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지역화폐 사용의 편의성이 제고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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