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그룹 강성희 회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파이낸셜뉴스
2020.07.08 09:45
수정 : 2020.07.08 09:45기사원문
오텍그룹은 강성희 회장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및 종식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의 심볼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손 모양과 손 씻는 모습을 연계한 이미지에 ‘스테이 스트롱’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을 준수해 코로나19를 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강 회장은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 부회장의 지목으로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강 회장은 ‘Stay Strong 캐리어에어컨이 함께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을 들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오텍그룹이 적극 동참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 회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서로가 격려하면서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오텍그룹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경영을 통해 언택트 환경에서의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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