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저 사로잡은 게임社 플레이하드
파이낸셜뉴스
2020.07.14 17:36
수정 : 2020.07.14 17:36기사원문
2016년 플레이하드가 선보인 레드브로즈는 주인공 '레드'와 용병들이 해골왕에게 잡혀간 공주와 마을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레드브로즈로 빛을 보기 시작한 플레이하드는 이후 두번째 작품인 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 공장 주식회사로 해외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다양한 기계를 생산라인에 배치하고 돌멩이, 나무토막 등 기본 재료를 가공해 다양한 공산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게임 컨셉으로 전 세계 많은 유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공장 주식회사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약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7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4월 선보인 시뮬레이션 게임 '히어로 팩토리'도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대만, 일본에서 가장 많은 다운로드가 발생하고 있으며 미국, 한국, 영국, 대만 순으로 높은 매출을 보이며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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