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 참여옴부즈만 12명 신규위촉
파이낸셜뉴스
2020.07.30 06:00
수정 : 2020.07.30 06:00기사원문
이번 신규 위촉자들은 임기만료 등으로 활동을 중단해야 하는 12명의 시민참여 옴부즈만의 후임자이다. 시민감사 옴부즈만위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한 공모와 각계의 추천 등을 통해 접수된 66명의 후보자 중 내부심사를 거쳐 12명을 위촉했다.
시민참여 옴부즈만의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 가능하고, 모두 35명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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