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우, 첫 단독 광고 촬영…"온앤오프 땡큐"
뉴시스
2020.08.15 15:56
수정 : 2020.08.15 15:5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활약한 배우 심은우의 첫 단독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15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3개월 만에 돌아온 심은우의 변화된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당시 배우와 요가 강사로서의 균형감 있는 ON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던 그녀가 3개월 만에 '온앤오프'에 다시 출연한다.
'온앤오프' 출연 이후 첫 단독 광고 촬영까지 하게 된 심은우는 "온앤오프 땡큐!"를 외치며 감사를 전한다. 광고 촬영 전 그녀만의 피부 관리법과 개성 넘치는 포즈를 연습하는 등 재기발랄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심은우는 또 3개월 전보다 바빠진 스케줄에도 견고하게 자신의 일상을 소화하는 모습에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다. 특히 변함없이 요가 강사로서의 스케줄도 꾸준히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을 선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5년 만에 다시 뭉친 성시경과 신동엽의 '2020 마녀사냥' 라이브 방송 현장도 공개되며, 배우 한보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15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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