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세계 최초 스프링 매트리스 모션 베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0.08.26 15:36   수정 : 2020.08.26 15: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씰리침대가 스프링 매트리스를 적용한 모션베드 제품을 출시했다.

씰리침대는 26일 세계 최초 티타늄 스프링 매트리스 모션 베드인 ‘플렉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플렉스 시리즈’는 씰리침대만의 특화된 엣지 기술인 ‘플렉스케이스’가 적용돼 굽어지는 부분에서도 스프링 매트리스의 탄성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스프링 매트리스 특유의 뛰어난 지지력으로 침대 위에서 어떤 자세를 취해도 든든하게 받쳐준다.

또한 ‘플렉스 시리즈’는 진보된 정형외과적 기술인 ‘센스 앤 리스폰드’ 스프링으로 제작돼 사용자가 누워서 잠을 잘 때는 물론 기대어서 책을 읽을 때에도 몸에 딱 맞는 각도로 척추를 올바르게 지지해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씰리코리아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모션 베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덩달아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라며 “건강이 좋지 않아 침대에서 오래 생활해야 하는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젊은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모션 베드로서는 이례적으로 스프링 매트리스 기반이라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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