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조승연, 27일 첫 온라인 콘서트 개최…팬들 만난다
뉴스1
2020.09.02 09:15
수정 : 2020.09.02 09:15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온라인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2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우즈가 오는 27일 첫 번째 온라인 콘서트 '2020 우즈 : 낫 저스트 어 콘서트- W 박스'(2020 WOODZ : NOT JUST A CONCERT – W BOX)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 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한 생생한 생중계로 직접 대면 못지 않은 화려한 만남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우즈는 '2020 우즈 : 낫 저스트 어 콘서트- W 박스'를 통해 콘서트라는 기존 틀에서 벗어나 더욱 포괄적이고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으로, 올라운더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의 분야를 초월한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소속사는 "이번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우즈라는 아티스트의 더욱 포괄적인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이라며 "팬들과도 더욱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했으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우즈의 첫 번째 온라인 콘서트 '2020 우즈 : 낫 저스트 어 콘서트- W 박스'는 27일 오후 3시 생중계된다.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오는 27일 오후 2시까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생중계 사이트는 별도 관람 웹페이지로 송출돼 추후 주소가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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