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부르키나파소 여행경보 '철수 권고'로 상향
뉴시스
2020.09.15 19:27
수정 : 2020.09.15 19:27기사원문
와가두구·보보디울라소 특별여행주의보 "무장세력 공격으로 사망자 발생해 우려"
이번 조정은 부르키나파소에서 활동하는 무장세력이 부르키나파소-코트디부아르 접경지역 초소를 공격해 13명의 군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부르키나파소 내 우리 국민의 안전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한 조치다.
현재 부르키나파소에는 우리 국민 47명이 체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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