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비서 캐릭터⋅명칭 공모…10월20일까지

뉴시스       2020.09.22 12:00   수정 : 2020.09.22 12:00기사원문

[세종=뉴시스] 국민비서 서비스 단계별 구현 체계. (자료= 행정안전부 제공)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행정안전부는 다음달 20일까지 '지능형 국민비서 서비스' 캐릭터와 명칭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능형 국민비서는 카카오톡·네이버앱 등 친숙한 민간 채널로 사전 설정만 해놓으면 각종 행정 정보를 때맞춰 제공해주는 비대면 서비스로, 2022년까지 69종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182억원이다.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참여 플랫폼인 '광화문 1번가'(www.gwanghwamoon1st.go.kr)에 게시된 참가신청서 양식에 따라 적어낸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작 9건을 뽑은 후 2차 대국민 투표를 실시해 최종 당선작 3건을 확정한다. 9명 전원에게는 행안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당선자 3명에게는 200만~500만원의 상금까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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