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북, 'NH주거래우대 외화적립예금' 출시
뉴시스
2020.10.15 16:04
수정 : 2020.10.15 16:04기사원문
기존 'NH 주거래우대 적금(원화)' 가입 고객이 신상품에 가입하면 0.1% 우대 금리를 제공하고, 두 상품을 동시에 신규 가입할 경우에는 각각 0.1%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만 34세 이하 유스고객 및 자동이체 등록 고객에게 각각 0.05%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기간은 12개월 단일이며 가입 통화는 미국 달러다. 오는 11월 말까지 입금·지급 거래 시 90%까지 환율 우대한다.
이와 함께 출시 기념 이벤트로 오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 상품 동시 가입 고객 중 300명을 추첨,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장기요 전북본부장은 "금융 환경 변동으로 안전 자산인 달러 금융 상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원화 적금과 패키지 상품 형태의 외화적립예금을 은행권 최초로 출시함으로써 고객들의 외화 자산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yns465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