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안 "75평 자가 아파트+생활비 수백만원…싱글 라이프 만족"
뉴스1
2020.10.25 10:01
수정 : 2020.10.25 10:01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이 자신의 싱글 라이프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플러스 '쩐당포'에는 이지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이지안은 "아파트는 자가이며, 대출받아 구입했지만 내 이름으로 집을 하나 장만해 뿌듯하다"고 했다. 이어 "방송 출연료와 아르바이트로 생계유지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좀 더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며 "지금 굉장히 만족스럽고, (결혼을) 한번 경험해봤는데 그렇게 좋았던 기억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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