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윤석열, 선 넘는 발언.. 지휘감독권자로서 죄송"
파이낸셜뉴스
2020.10.26 11:30
수정 : 2020.10.26 11:30기사원문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 조윤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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