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복층 레지스텔 ‘브르넨 상봉’ 화제…전국 각지 이동 편리한 섹터플역세권 입지해 눈길
파이낸셜뉴스
2020.10.27 13:09
수정 : 2020.10.27 13:09기사원문
임차인을 비롯해 임대인까지 많은 사람이 ‘복층(復層)’을 선호하고 있다. 복층은 원룸이지만 방 하나가 더 있는 듯한 것이 장점으로, 복층 공간에 침대를 놓거나 서재를 만드는 등 독립된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계절성 짐을 보관하는 알파룸처럼 사용할 수도 있어 우수한 공간 활용도를 자랑한다.
층고가 단층 원룸보다 높은 것도 복층의 매력으로, 탁월한 개방감도 선사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들어 잘 꾸민 나만의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을 ‘힐링’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에 월세가 좀 더 비싸도 복층 구조나 테라스가 딸려있는 등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주거지로 더욱 선호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 가구를 복층으로 구성한 방 3개의 레지스텔 ‘브르넨 상봉’의 인기 역시 뜨겁다. 상봉역 인근에 최초로 등장한 더블복층 오피스텔로, 섹터플역세권에 입지해 교통도 편리하다.
브르넨 상봉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52길 22-12외 2에 지하 2층 지상 17층, 전용면적 23A타입 135실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최근 화제가 된 브르넨 삼성과 청담의 최고급 인테리어가 반영돼 품격 있는 주거 공간을 선사한다. 의식주 해결을 위한 주거 공간을 넘어 빠르게 변화하는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주거 공간에 담아 상봉 일원에 또 하나의 걸작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섹터플역세권 레지스텔로, 전국 각지가 쾌속 연결되는 것도 장점이다. 지하철 7호선이 가까이 지나 10분대에 강남권 진입이 가능하다. 가까이 자리한 망우역은 GTX-B(예타통과) 호재가 예정돼 있으며, 경춘선과 ITX, KTX도 이용이 편리해 교통망이 탄탄하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이마트, 엔터식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이용이 편리하다.
개발 호재가 다양해 이에 따른 수혜도 상당할 전망이다. 인접한 곳에 923세대 주상복합 예정의 상봉7재정비촉진지구와 49층, 1천여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및 업무/판매/유통/문화센터로 개발될 상봉터미널이 있다. 여기에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태릉CC, 신내컴팩트시티, 신내차량기지 및 SH본사.모다이노칩 본사이전 등 각종 호재가 연이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르넨 상봉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18-19에 위치해 있다. 현재 문의가 몰리고 있어 조금 서두르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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