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공지천 산책로 ‘자전거길과 보행자길’ 분리 운영
뉴시스
2020.12.03 12:13
수정 : 2020.12.03 12:13기사원문
춘천시는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공지천 산책로를 확장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자전거 이용자길과 보행자길을 따로 분리해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올해안으로 공지천의 상류 거두교에서 공지교까지 4㎞구간을 자전거길과 보행자길로 분리할 계획이다.
도색 작업은 이달 내로 공지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에도 공지천의 산책로를 확장해 점차적으로 산책로를 분리 운영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전하게 공지천 하천수변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수막 등을 게첨해 홍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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