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주, '마스터바니' 벗고 '테일러메이드' 입는다
파이낸셜뉴스
2021.01.06 11:50
수정 : 2021.01.06 11:50기사원문
테일러메이드와 클럽, 의류 후원 계약 체결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사하는 '심 글로리' 모델을 론칭한 테일러메이드는 "유현주가 심 글로리 이미지에 적합한다고 판단,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테일러메이드의 프리미엄 모델인 '글로리'시리즈는 2012년 시장에 진출한 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쳐 2018년에는 부드러움과 비거리 성능, 세련된 디자인으로 ‘M글로리'를 탄생시킨데 이어 2020년에는 SIM을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테일러메이드는 심 글로리와 유현주, 스타일리시 퍼포우먼스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들과 많은 스토리들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양하고 이색적인 이벤트를 마련해 소비자들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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