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유이크(UIQ) 완판
파이낸셜뉴스
2021.02.05 14:37
수정 : 2021.02.05 14:3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지놈앤컴퍼니가 지난 1월 출시한 ‘유이크(UIQ) 바이옴 베리어 에센스 인 파우더’가 일주일만에 1차 생산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완판된 ‘유이크(UIQ) 바이옴 베리어 에센스 인 파우더’는 입자가 미세한 파우더 타입의 에센스가 피부에 닿으면서 액체로 변하는 신개념 마이크로바이옴 에센스다. 파우더 제형이기 때문에 끈적임이 덜하고 피부 깊숙한 곳까지 흡수가 잘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지놈앤컴퍼니는 브랜드 론칭 및 ‘유이크 바이옴 베리어 에센스 인 파우더’ 1차 완판을 기념해 오는 5일부터 2주간 전 제품 15% 할인 이벤트 및 스킨케어용 퍼프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유이크(UIQ) 바이옴 베리어 에센스 인 파우더’ 비롯해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접목한 민감성 피부와 건성 피부 맞춤 세럼 2종도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이크(UIQ) 브랜드를 총괄한 지놈앤컴퍼니 서영진 부사장은 “새로운 제형의 ‘마이크로바이옴 에센스’라는 점 때문에 빠르게 유이크 1차 생산물량 완판이라는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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