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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지놈앤컴퍼니가 지난 1월 출시한 ‘유이크(UIQ) 바이옴 베리어 에센스 인 파우더’가 일주일만에 1차 생산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완판된 ‘유이크(UIQ) 바이옴 베리어 에센스 인 파우더’는 입자가 미세한 파우더 타입의 에센스가 피부에 닿으면서 액체로 변하는 신개념 마이크로바이옴 에센스다. 파우더 제형이기 때문에 끈적임이 덜하고 피부 깊숙한 곳까지 흡수가 잘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파우더 안에는 지놈앤컴퍼니 연구개발 플랫폼 지노클(GNOCLE)을 통해 독자 개발한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효능 원료 ‘큐티바이옴’이 함유돼 건강한 피부환경을 만들어 준다. 큐티바이옴은 건강한 피부에 상재하는 유익한 마이크로바이옴으로 자체 바이옴 밸런스 시스템을 통해 효과적인 원료 배합비를 가지고 있다.
지놈앤컴퍼니는 브랜드 론칭 및 ‘유이크 바이옴 베리어 에센스 인 파우더’ 1차 완판을 기념해 오는 5일부터 2주간 전 제품 15% 할인 이벤트 및 스킨케어용 퍼프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유이크(UIQ) 바이옴 베리어 에센스 인 파우더’ 비롯해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접목한 민감성 피부와 건성 피부 맞춤 세럼 2종도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이크(UIQ) 브랜드를 총괄한 지놈앤컴퍼니 서영진 부사장은 “새로운 제형의 ‘마이크로바이옴 에센스’라는 점 때문에 빠르게 유이크 1차 생산물량 완판이라는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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