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아티스트 '앙드레 사라이바' 내한 전시
파이낸셜뉴스
2021.02.11 11:59
수정 : 2021.02.11 11:59기사원문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피카프로젝트 청담본점서 전시
드로잉부터 페인팅 작품까지 40여점 선봬
[파이낸셜뉴스] 피카프로젝트는 프랑스 파리 출신의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앙드레 사라이바(Andre Saraiva, b.1971~)’ 국내 최초 내한 전시를 올해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피카프로젝트 청담본점에서 드로잉부터 페인팅 작품까지 40여 점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피카프로젝트 공동 대표 송자호는 “세계적으로 컬렉터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카우스(KAWS)가 사랑한 작가 ‘앙드레 사라이바’의 국내 최초 전시를 통해 국내 미술 애호가 및 대중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ksh@fnnews.com 김성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