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나흘 만에 확진자 추가…서울 환자 접촉한 40대 외국인
뉴시스
2021.02.24 09:24
수정 : 2021.02.24 09:24기사원문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에서 나흘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4일 청주시에 따르면 상당구에 사는 A(40대 외국인)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를 코로나19 전담 병원으로 이송하고, 접촉자와 이동경로를 역학조사하고 있다.
이로써 청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602명, 충북은 172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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