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에서 나흘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4일 청주시에 따르면 상당구에 사는 A(40대 외국인)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울 구로구 확진자를 청주에서 접촉한 뒤 무증상 상태로 n차 감염됐다.
방역당국은 A씨를 코로나19 전담 병원으로 이송하고, 접촉자와 이동경로를 역학조사하고 있다.
이로써 청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602명, 충북은 172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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