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장산2터널 인근 도로서 3중 연쇄추돌…운전자 2명 경상
뉴스1
2021.02.28 08:55
수정 : 2021.02.28 08:55기사원문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27일 오후 11시31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 장산2터널 대천램프 인근 도로에서 3중 연쇄추돌 사고가 났다.
이 과정에서 레이 차량에 불이 났다.
이 사고로 포터 운전자 A씨(50대)와 레이 차량 운전자 B씨(40대)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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