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27일 오후 11시31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 장산2터널 대천램프 인근 도로에서 3중 연쇄추돌 사고가 났다.
앞서가던 포터 차량이 도로 위에 있던 쓰레기 더미를 피하기 위해 급정거하면서 뒤따르던 레이 차량이 포터 차량을 후방 추돌했다. 이어 레이 차량을 뒤따르던 아반떼 차량이 레이를 추돌했다.
이 과정에서 레이 차량에 불이 났다.
이 사고로 포터 운전자 A씨(50대)와 레이 차량 운전자 B씨(40대)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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