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 IB본부장에 조찬희 전무
파이낸셜뉴스
2021.03.19 17:31
수정 : 2021.03.19 17:3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증권 투자은행(IB) 본부장에 조찬희 전무가 선임됐다. BofA 한국 총괄대표에는 신진욱 BofA 은행 대표를 맡았던 신진욱 대표가 선임됐다.
19일 IB 업계에 따르면 조 전무는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 IB 본부장으로 선임됐다.
조 본부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와튼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씨티그룹과 글로벌 사모투자펀드 운용사에 몸담다 지난 2011년 BoA메릴린치에 입사해 다양한 거래를 주도해 왔다. 지난 2018년말 전무(MD)로 승진한 바 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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