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귀농귀촌 적응 위한 '행복농촌 살아보기' 사업 추진
뉴시스
2021.03.22 12:02
수정 : 2021.03.22 12:02기사원문
춘천·삼척시, 홍천·횡성·영월·양구·양양군 등 7개 시군에서 약 40가구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며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을 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무료로 1~6개월 주거·연수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월 15일 간 프로그램을 성실히 참여하면 30만원의 연수비를 지급한다.
이영일 농정국장은 "이번 사업이 농촌생활을 이해하고 시행착오를 줄여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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